自閉願望
by Alic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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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정체성을 찾기로 했습니다.
어찌된 일인지 방문자 수는 거의 변화가 없지만, 예전처럼 '개인적 용도' 로 쓰기로 했습니다.
'예전처럼' 이란 올해 3월 이전을 말하는 것으로, 더 이상 오시는 분들을 고려해 포스트에 필터링을 하지 않겠다는 의미랍니다. 보고 싶은 분들만 오셨으면 합니다.

앞으로 한참동안 공지로 있을 예정입니다.

부연(敷演)
by Alich | 2010/01/28 10:27 | 自閉願望 | 트랙백 | 덧글(2)
냠냠
영어 학원 강사가 KBS 예능에서 영어 제대로 안 한다고 자기 '미니홈피'에 까는게 나쁜가

정치외교학 수업 하나도 들어본적 없으면서 '블로그'에서 이명박 까는 대학생들이 나쁜가

난 둘 다 나쁘지 않은것같은데, 궂이 따지자면 아래 것이 범위가 크다고 본다.

그럴수도있지뭐
by Alich | 2009/11/23 23:48 | 트랙백 | 덧글(1)
긴장

요즈음 생활은 평온함의 극치. 휴학해서 시간도 많고,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으니 이것이 무릉도원. 허나 평소에 이렇게 붕 떠서 다니는 생활이 너무 평온한 나머지 현실감이 없어 조금은 불안하다.

없는 걱정거릴 만들 필요도 없고, 현재의 행복을 누리지 않는 것도 어리석으니 지금은 이 기분을 만끽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싶다. 

사람이 너무 긴장감이 없어도 매력이 떨어지는데..

by Alich | 2009/10/11 19:24 | 트랙백 | 덧글(0)
아오
다 내 탓이려니 해야지

남은 한달 동안은 타락해주마
by Alich | 2009/07/31 14:48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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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 내눈... 어서 정화물..
by 누카콜라 at 12/05
엠비씨인듯.;;
by Me at 11/23
보내주세염.ㅋㅋ 원본 모두다..
by han님. at 11/03
....마지막 한줄반전....
by 세실 at 06/17
....당연히 싫어하겠지....
by 세실 at 05/18
우앙 축하드려여
by 루시니엘 at 04/26
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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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 태욘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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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그냥 죽일라고하는구만...
by 소환사 at 04/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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